2012.04.24.

from monologue 2012/04/25 05:47










뉴욕이 가진 로망을 디깅해보면 어쩔수 없이 지나가는 어두운 배경의 흑백사진들,

그리고 뉴욕이 품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지나간다.

수 많은 관광객들이 셔터를 수천만번도 더 누르는 한 거리에서 서있는 나도 언젠가는 몇십년이 지난 사진속의 저 사람들처럼, 

역사에 한 장면으로 남을 것이다.

외국인으로 살아가는 우울함과 두려움따위를 사람들이 다 잊고 뛰어나가서 많이 보고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

뉴욕에서 갖혀서 혼자 동굴속으로 들어가는 유학생들 F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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