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따사로운 햇살간지로 하루가 시작되고, 브루클린 브릿지가 보이는 South Seaport로 데이트를 나갔다.
원래 가려고 했던 브룩클린플리는 M트레인과 G트레인의 지랄맞은 공사로 취소.
한참동안 월스트릿 근처를 걷다가 강가를 타고 광합성 모-드로 걷기 시작했다.
굴, 왕새우, 그리고 스테이크 퀘사딜라, 맥주왕 버드와이져.
오랜만에 따사로운 햇살간지로 하루가 시작되고, 브루클린 브릿지가 보이는 South Seaport로 데이트를 나갔다.
원래 가려고 했던 브룩클린플리는 M트레인과 G트레인의 지랄맞은 공사로 취소.
한참동안 월스트릿 근처를 걷다가 강가를 타고 광합성 모-드로 걷기 시작했다.
굴, 왕새우, 그리고 스테이크 퀘사딜라, 맥주왕 버드와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