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9.

from monologue 2012/05/01 23:28

 오랜만에 따사로운 햇살간지로 하루가 시작되고, 브루클린 브릿지가 보이는 South Seaport로 데이트를 나갔다.

원래 가려고 했던 브룩클린플리는 M트레인과 G트레인의 지랄맞은 공사로 취소.

한참동안 월스트릿 근처를 걷다가 강가를 타고 광합성 모-드로 걷기 시작했다.

 

 

 

 

 

 

  

 

굴, 왕새우, 그리고 스테이크 퀘사딜라, 맥주왕 버드와이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