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5.

from monologue 2012/05/18 02:25

쉐프쵸가 떠나기전에 한식을 한번 해주고 가고 싶다해서 우리집으로 모이기로 하고,

오기전에 집청소 간지좀 내다가 오랜만에 꺼내든 슈프림 책.

 오랜만에 스트릿 소울좀 충전하고 나니, 예전에 슈프림 장사를 하면서 얻었던 수많은 스티커들을 가지고 토마토에게 간지를 선물하고 싶어지더라.

 

 오랜만에 스티커 신공

 

 붙여놓고 보니 그닥.. 뭐 그냥 그렇더라.

무럭무럭 자라면서 털까지 보송보송한 우리 토마토.

 

 

 

 곱게 프랩해서 가져온 야채와 딥하게 재워져있는 고기들을 보고 흐뭇해하고,

 

 

 

 굽고,

 

 

 모엣 샹동을 끼워서 섭취하는데,

 

 

 

너무 잘 먹고 잘 마시고 즐거운 저녁식사였음.

조재기 군 땡큐. 여름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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