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잠을 한숨도 자지 못했다.
•비교적 쉽게 미국에 온지 일주일만에 취득했던 뉴저지 면허. 드디어 미루고 미루다가 뉴욕 면허로 트랜스퍼했다. 음악도 없이 핸드폰도 안터지는 곳에서 이른아침 세시간 반의 기다림은 열정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집에 오자마자 또 할 일들이 생각난다. 포스트잍을 또 붙여대기 시작한다. 하나씩 뜯어가며 해결해 나가야 할 때.
•이틀동안 나가사키짬뽕 4개를 격파해버렸다. 아무리 맛있다지만 절제하는 어른스러움이 필요하다.
•오랜만에 누군가가 찍어준 사진. 카메라는 늘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 속의 내 모습이 어색하리만큼 사진이 많이 없구나 싶다.

•그나마 오랜만에 보는 사진속의 내 모습은 소맥 비율을 적절히 맞추는듯한 모습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비교적 쉽게 미국에 온지 일주일만에 취득했던 뉴저지 면허. 드디어 미루고 미루다가 뉴욕 면허로 트랜스퍼했다. 음악도 없이 핸드폰도 안터지는 곳에서 이른아침 세시간 반의 기다림은 열정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집에 오자마자 또 할 일들이 생각난다. 포스트잍을 또 붙여대기 시작한다. 하나씩 뜯어가며 해결해 나가야 할 때.
•이틀동안 나가사키짬뽕 4개를 격파해버렸다. 아무리 맛있다지만 절제하는 어른스러움이 필요하다.
•오랜만에 누군가가 찍어준 사진. 카메라는 늘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 속의 내 모습이 어색하리만큼 사진이 많이 없구나 싶다.
•그나마 오랜만에 보는 사진속의 내 모습은 소맥 비율을 적절히 맞추는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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