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2.05.28. 2012/05/29
  2. 2012.05.27. 2012/05/29
  3. 2012.05.27. 2012/05/29
  4. 2012.05.17. 2012/05/29
  5. 2012.05.12 2012/05/29
  6. 2012.05.11. 2012/05/29
  7. 2012.05.09. 2012/05/29
  8. 2012.05.07. 2012/05/29
  9. Trip to POCONO - 셋째날 2012/05/28
  10. Trip to POCONO - 둘째날 (4) 2012/05/28

2012.05.28.

from monologue 2012/05/29 15:25

 

 

메모리얼 데이 기념 데이트... 라기보다는 희성이형 결혼식 준비로 한국 가신다기에 썰페이스 멤버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고,

팥빙수가 먹고 싶다는 핑계로 한인타운에서 칠링했다.

 

벼르고 벼르던 어벤져스를 3D로 보는데 헐크 형의 근육이 튀어나오는줄 알았다.

 

 

 

 

 

오랫만에 찾은 링컨센터의 여름밤은 역시 너무 좋더라. 자주 가야겠다 하는데도 잘 와지지않는 스팟.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컬럼버스 서클에도 잠시 앉았다. 한참을 앉아있다가 어젯밤 해놓은 갈비찜에 밥먹고 싶어서 귀가 조치.

기다리던 여름. 왔구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2012.05.27.

from monologue 2012/05/29 15:16

 

 

 

 

 

 

고기는 집에서, 맛있게, 밤에 먹어야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2012.05.27.

from monologue 2012/05/29 15:1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2012.05.17.

from monologue 2012/05/29 15:0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2012.05.12

from monologue 2012/05/29 15:0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2012.05.11.

from monologue 2012/05/29 14:5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2012.05.09.

from monologue 2012/05/29 14:36

 

 

 

 

뒤늦은 생축 포스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2012.05.07.

from monologue 2012/05/29 14:34

 

0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ip to POCONO - 셋째날

from monologue 2012/05/28 13:20

 마지막 날 아침. 다들 푹 퍼져가지고 널부러져 있고,

여행 총감독을 맡았던 영생이는 빈둥거리는 여행 멤버들 덕분에 이리저리 전화하느라 정신없다.

 

 

 

 

 

 

 

 

 

 

 

 

 

 

 벅스라이프 간지.

 너 뭐했니 여기서 ㅋㅋㅋㅋ

 

 

 

 

 

 

 

 그렇게 자고 또 자는 라브로.

 오랜만에 PUB199에 들렀다. 어차피 오는길에 있길래 며칠간 Seafood를 노래부르던 승남이는 랍스터 해체 스킬의 끝을 보여주더라.

 

 

 

 

 

 

 

 

 

 

 

 

 

 

 

 

 

 

 자주 가까운 곳으로라도 떠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좋은 친구들과 함께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다.

항상 다들 즐겁게 삽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ip to POCONO - 둘째날

from monologue 2012/05/28 13:02

 아침 눈뜨자 마자 역시 담배부터 찾게되는건 어딜가나 누구나 다 마찬가지.

 승남이는 마치 하의실종간지구나.

 기절한 어젯밤의 댄서 라브로,

 

 

 

 

 오랜만에 그네 탔더니 이게 좀 되는 운동이구나 하는걸 느꼈다.

팔 다리 등 안쓰는 근육이 없어, 전신운동이야 이건.

 

 

 

 

 

 귀요미 간지.

 

 

 물 수제비 20개 뜬다더니 요러고 있다.

 

 

 역시 진승남 짧은 바지 부담스럽고

 이 아저씨는 여행와서도 밤까지 잔다.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햄버거도 하나 먹고 불꽃놀이 할 재료 사러왔는데, 왕불꽃밖에 없어서 패스.

다시 집으로 돌아가 바베큐 타임.

 

 

만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