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따사로운 햇살간지로 하루가 시작되고, 브루클린 브릿지가 보이는 South Seaport로 데이트를 나갔다.
원래 가려고 했던 브룩클린플리는 M트레인과 G트레인의 지랄맞은 공사로 취소.
한참동안 월스트릿 근처를 걷다가 강가를 타고 광합성 모-드로 걷기 시작했다.
굴, 왕새우, 그리고 스테이크 퀘사딜라, 맥주왕 버드와이져.
오랜만에 따사로운 햇살간지로 하루가 시작되고, 브루클린 브릿지가 보이는 South Seaport로 데이트를 나갔다.
원래 가려고 했던 브룩클린플리는 M트레인과 G트레인의 지랄맞은 공사로 취소.
한참동안 월스트릿 근처를 걷다가 강가를 타고 광합성 모-드로 걷기 시작했다.
굴, 왕새우, 그리고 스테이크 퀘사딜라, 맥주왕 버드와이져.
매번 마트에 갈때마다 과자앞에서 작아지고,
오늘은 친한 동생커플이 집으로 놀러오기로 해서 부대찌개를 끓이려고 스팸과 소세지를 디깅했지만, 사다보니 과자가 반이더라는...
부대찌개는 어느순간 김치찌개st에서 햄찌개 간지로 트랜스폼하고 있었다.
맥주왕 버드와이져 24oz 캔을 수십캔 격파하고 토크박스를 시작하는데
이렇게 어김없이 아침까지 이어진다.
이정도면 되겠지? 했지만 맥주사러 두번이나 더 밖에 나갔다와야했고,
밑에집 아저씨는 아침5시에 우리집 문을 두드려야했다.
이젠 확실히 집에서 놀려면 낮부터 일찍 만나서 놀아야지 이거 이러다가 쫓겨나겠네.
정말 열명도 안들어갈 것 같은 뭔가 조용한 동네 까페를 발견하고, 자주 가야겠다 싶지만 역시 집에서 마시는 커피가 더 편안하고 좋다.